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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79입니다.
최근 몇년 전부터 100세시대가 계속해서 나오면서 국민연금을 받는 나이도 좀 늦쳐졌습니다.과연 그게 맞을까요? 아님 틀린정책일까요.나이별로 한번 알아보죠.




1-7세
태어나면서 부터 사람은 이름을 가지고 나이를 가지면서 그에 맞는 행동들을 하죠.
기저귀를 차면서 부터 돈을 지출을 하게 된답니다.지출이라기보단 부모님의 보살림중에 하나라고 보죠.그렇게 크다가 어린이집을 가고 심지어는 영어 수업도 듣는 유아들이 생기고 있답니다.좀더 크면 유치원을 가고 태권도 피아노 
영어 학원 스피치 학원등 학교들어갈  준비를합니다.참 초증학교 갈준비 운동 심하게 하네요.0

8ㅡ13세
초등학교 입학을 하면서 부턴 엄마들의 치마바람은 더욱 심해집니다.중학교때나 배우던 영어 이제는 초등학교 4학년 필수 과목이고 수학은 중학교때나 나오던것들이 나오고그러면서 학원의 노예가 되기 시작하죠.
그럴겁니다.안보내면 돼지??  다 돈지랄 이야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부모입장되면 저렇게 다들 하더라구요.요즘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이다 고학년 수업이 반영되면서 학원들이 생기죠.
더웃긴건 이런 프로그램 학원들은 50만원이 그냥 훌쩍 넘는다고 보시면되고 고등학교 때나 배우던 논술은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하는 아이들이 늘었다는겁니다.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영어는 100만원가까이 하고 아이들의 피아노 태권도 배우면 등꼴 빠지기 시작합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들의 등급은 점점 빠르게 계산이 되면서 돈이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10명중 5명이상 스마트폰이 다있고 학원을 안가면 친구가 업다는 말은 옛날 말이 된지 오래입니다.친구들 사이에서는 너희집 몇동이니 이런말이 나오니 시대가 어떤지 알겠네요.

14-19세
이제부터는 실질적인 대학입시에 부딪쳐 부모들을 직장이외의 저녁알바까지 시키는 나이가 됩니다.
아이들의 패딩은 50만원이 넘고 싸다고 하는것 또한 20만원 대.학원은 기본 2개이상이며 핸드폰 요금은 더 오르고 그렇게 청소년 시절을 보내며 그렇게 잘해주신 부모님에게 반항도 하는 시기를 보내고 고3이되면 집안은 도서관이 되며 모든 시간은 고3수험생에게 맞추게 되죠.그래 널 좋은 대하교 보내기위해 내 모든 걸 1년동안 쏟을게.
수능을 끝내며 이곳저곳 자가가 갈곳 알아보며 맞는 대학교 선택을 하고 그동안 돈을 쓰며 방학을 보내게 되죠.그래 고생했다 용도 7만원 .

20-26세
그들은 대학교 입학을 하면서 학기별 등록금을 내게 됩니다.자 300만원 자 400만원 흑흑
거기다 지방갔으면 자 하숙비 자 생활비 모르겠다 너가 그냥 내월 다 가져라.
그렇게 1년 보내다 남자는 군대를 가죠.가서 철좀 들고 남자가 되어서 오너라. 그러나 100일만에 와서 나갈 용돈을 다시 쥐어 줍니다.힘들었으니 친구들좀  만나고 술도 먹고 여친도 만나고 그렇게 돈을 쓰고 복귀합니다.그러다 병장이 되면서 휴가에 외출에 군대에 있는지 집에 있는지 모를 정도로 그들은 자주 얼굴을 보자며 계속 옵니다.군대 제대 후 1달은 적응이 안됐는지 다나까로 얘기하다가 3개월은 사회의 때를 받고 학교로 복학 합니다.또 다시 등록금 주며 이젠 돈이 없다 .학자금 대출을 권하는 집도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너가 커서 갚을수 있을때가 올거니 그때  너가 다 갚도록 해라 .그들은 졸업때쯤 2천이상의 빛쟁이로 시작을 합니다.

27-60세
그들은 죽어라 이제 일해서 빛을갚아야하고 결혼도 해야하고 합니다.그들은 일을하며 20대초에 빌린학자금을 갚으며 살다가 다 갚을때쯤 결혼을 생각을 하죠.
부모님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돈좀 보태주세요.
글쌔 나도 없다 이제 너가 은행 창구에가서 빛이라는걸 얘기해보렴 하구요.
그들은 다시 결혼을 하면서 억단위로 대출을 받죠.그들은 억단위를 빌린후 일만하다가 그들의 자식을 낳으면서 다시 1세부터 7세의 귀저기 학원등에 등골이 나가기 시작합니다.

61-100세
정부는 그동안 수고했다며 노후 연금을 주죠.
고작 이걸 어디다 쓰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쏠쏠히 잘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식에게 쓰고 손녀 손자에게 쓰고 본인은 정작 돈을 안쓰며 생을 마감하죠.

너무 우울하지 않았나 싶네요.하지만 내용중에 공감도 있고 저건 아니라는 내용도 있을겁니다.

정부에서 인간의 삶을 계속 얘기하지만 이런 순환구조가 조금이라도 안바뀐다면 희망적인 대한민국이 될수가 있을까요?

공감하면 댓글 공감 안하면 댓글 써주세요.
이곳저곳 내용들 읽어보고 쓴거니 공감 댓글

과연 당신은 어느 나이때가 행복하나요?
기대하며  오늘은 여기까지  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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