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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시사 정보

40세가 되면 이런저런 공감글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 1. 14. 02:35
1. 이제 정년은 40세다21
2. 40세 정년제 VS 65세 정년제24
3. 기회인가? 위기인가?29
4. 새 출발을 위한 손익계산서34
5. 언제나 꿈은 필요하다39
6. 꿈같은 건 이루어지지 않아 42
7. 과거, 현재, 미래 입체적으로 생각하자42

8. 40세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라48
9. 지금 페이스로 가도 괜찮을까?52
10. 내가 할 수 있는 것은?56
11. 일은 과연 무엇인가? 66
12. 지금 해야 할 일 69
13. 불혹의 40대, 방황하다73
14. ‘누가’ ‘무엇’을 결정하는가? 76
15. 성공한 사람을 흉내 내지 마라78
16. 인생의 분기점에 도달하다80
2장.돈 MONEY
17. 더 이상 중산층은 없다! 91
18. ‘지금까지의 생활방식’을 바꾸자 94
19. 수입을 늘리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98
20. 언제, 무엇을, 어디서 사야하나101
21. 올해가 적자라면 내년에도 적자다104

30대 경력 쌓고 전문성 높여
전문성을 추구하는 이들은 직장 내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워온 이들 30대는 당연히 헤드헌터의 타깃 1순위다. 2006년 레저 부문을 이끄는 H기업의 문화 마케팅부에 입사한 W(38) 과장은 2년 후 식품 회사인 B사로 옮겼다. 직급은 대리에서 과장으로 오르며 연봉도 늘었다. 새로 옮기는 곳에서도 문화 마케팅 업무를 할 수 있어 이직을 결심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는 단순 문화 마케팅이 아닌 사회 공헌과 접목해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 여기에 평소 차 문화를 즐기는 W에게 식품회사의 환경은 적성에도 딱 맞았다. 이직 후 W 과장은 사회활동과 관련한 공연 준비, 행사 진행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하면서 일을 배웠다. 차와 관련된 수업도 들으며 나름의 전문 지식도 쌓아 나갔다. 

40대 과감한 승부수 걸 때
직장 경력 10년 이상인 40대는 이직이 더 어렵다. 업무 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조직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하는 중간 관리자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확실한 능력이나 성과 없이 이직했다간 새 조직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임원 승진도 어렵다. 

40대 커리어 목표의 부재
돈을 이유로 삼는 이직이 실패하는 이유는 또 있다. 돈만을 추구하는 이직 후보자는 그 후에도 몇 번이나 이직을 되풀이하는 ‘잡 호퍼(한 직장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이곳저곳으로 이직을 자주하는 사람)’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직이 일반화되고 있는 지금도 기업은 ‘가능하면 장기간 일해 줄 수 있는 인재’를 원한다. 높은 연봉을 제시할 때는 이직자의 스킬이나 경험에 돈을 지불한다기보다 그 정도로 높은 연봉을 지불하지 않고는 인재를 모집할 수 없는 기업일 가능성도 의심해 보아야 한다. 

40대의 이직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맥을 넓혀라. 제한된 채용 환경에서 이직 준비생들의 사투는 눈물겹기까지 하다. 그들에게 가장 그리운 것은 바로 아군의 지원이다. 일하고 싶은 업종과 회사에 대해 파악하고 목표를 정했다면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 두면 좋다.
40대의 가장의 모습은 우리나라가 가장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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