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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정부에서 벌써 국가 채무가 400조가 넘어가고 있다.
그 동안 문정부에서 200조 이상 국가 채무가 발생했다.



통계는 말하고 있는데 정부가 귀가 막혔나보다.
국민들이 하지말고 싫어 하는 짓을 왜이렇게 많이 하는지 의심스럽다.

내년 1인당 국가채무 2000만원이상 돌파한 셈이다.
빛을 갚을 생각이 없다면 누가 과연 갚아야 하는가?
정답은 국민들인데 국민들 역시 그들을 대신해 희생하며
갚고싶지 않을 것이다.또한 대한민국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더 심각해 보인다.
따끔한 충고가 필요해보이고 강력한 책임이 필요해 보인다.이번 코로나에서는 대한의사협회의 말도 무시하고 위드코로나를 선택한 정부는 강력한 책임이 필요해 보인다.


한 나라에 정치인이 많으면 잘산다는 말은 대한민국에서는 통하지가 않는다.
정치인들 민낮이 국민들을 우숩게 아는 것처럼 보인다.

정치권역시 대선을 앞두고 역대급 돈을 가지고 정책질 하고 있다. 양당 대선후보는 적게는 50조원, 많게는 100조원에 달하는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공약으로 내걸었다고 한다.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은 제시하지 못하는건 능력이 없어 이해는 되지만 결국 ‘나랏빚’으로 돌아오는게 너무 뻔히 보인다.

권력만 가지고 싶은 대한민국 나라걱정 국민걱정 하는 진정한 리더는 진정 없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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