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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입니다.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최고의 시리즈
제작정보 제작사 (주)싸이런픽쳐스 제작진 연출 황동혁
각본 황동혁

사실 오징어게임을 만든 황동혁 감독은 도가니, 수상한 그녀, 남한산성, 도굴 등 굵직한 영화들을 만든 이력이 있다.하지만 드라마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오징어게임 시즌 1  1화 무궁화꽃이 피던 날 부터 최종9화
운수좋은날까지 총9부작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중입니다. 강렬하게 시작한장면 딱지치기에 이기면 10만 원을 받거나,혹은 뺨을 맞는 것이 룰인데 참가자들은 처음에 영업사원에게 지지만 갈수록 승리를 하게 돼 수백만 원의 돈을 받는다.

게임을 관리하는 사람들은핫핑크색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참가자들을 관리한다. 왜 관리자는 핫핑크일까 의문이다

연기들을 다들 얼마나 잘하던지 정말 여기 나온 연기자분들은 국내에서 연기의 신들만 모아놓았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아껴 아껴 9화 운수좋은날 최종화 시청을 마쳤습니다.마무리도 너무 좋고 허무하게 마무리 후려치고 그런게 아닌 드라마라 너무좋았습니다.

최종화 시청하면서 인상이 강하게 느껴졌던 장면들이을 감상평해봅니다.

자본주의시대 생명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모습
돈에 이성을 잃어 쉽게 사람들을 죽이는 모습
누군가를 이겨야 내가 살아남을수 있는 모습
사람이 죽으면 상금이 올라간다.결국 내목표는  돈?

정의와 평등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
악에 맞서는 정의의 복수??
도덕이나 윤리를 벗어나는 행동들

궁지에 몰린사람들의 행동들을 보면서 우리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이나 고통을 격고 계신분들을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본다.하지만 돈의 노예가 되진말자.

사실 자극적이기도 했고 사람에 재미를 극도로 올리는건 지금 오징어 게임 인기가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기를 통해 이상한 특수들을 노린 상품들은
사실 오징어게임에 대한 본질을 흐리고있다.

최근 스팸 문자로 문자도 오고 있다고 하네요.
2021.10.1
○△□ 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게임에 참여하여 당신의 인생을 바꿔보시지 않겠습니까
오징어 게임 시즌2  빨리 기대하고 있다.

제작진 여러분 넘 잼있게 감상했습니다.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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