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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니 입니다,


다녀온지 몇 주가 지났네요.빨리좀 올릴걸..기억이 나야한다 ㅎㅎ

오늘은 철원 지역의 명소 고석정 꽃밭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더운 여름은 가고 이제 선선한 가을이 왔습니다

사실 강원도 철원이라고 하면   군대가 가장 먼저 떠오르죠 하지만 이곳에도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힐링했네요.

철원하면 훈련소로 많이들 알고계시지만 하지만 여기는 사실 아는 사람만 아는?? 다아는?? 많이들 아는??
코스모스길입니다.여기서 그동안 못 봤던 꽃들을 다 보실 수 있을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


고석정 꽃밭에 하루 평균 방문자수는 6000명이 넘는 걸로 조사가 되고 있는데요.사실 코로나 시기에 안 맞긴 하네요
하지만 코로나 방역을 확실하게 한 후 입장을  하니 마스크 벗지 않고 힐링 해봤습니다.

나를 보고 반겨주는 보라색 꽃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
무척 넓은 곳에 가득 피어있네요.서울에서는 약간 하늘 공원 느낌도 살짝 났음.ㅎ

아 기분 너무 좋다 꽃 좋다 이게 힐링이지.마스크 벗고 싶었지만 넘 아쉽네요.
꽃들이 너무 방대해서 여기가 네덜란드인지 한국인지 좀 의심스러웠어요.
진작에 올걸 뭐가 그리 바쁘다고 ㅎㅎ



그리고 여기에는 아주 신기한 댑 쌀이라는 아주 귀여운 녀석들이 보였어요


10월 초면 붉은색으로 변한다고 빨리 요번 주는 빨리 출발하세요.사실 생각보단 오래는 있기가 힘들긴했네요.
철원에서 뼈칼국수 먹고 근처 카페도 가고 힐링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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