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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대결심 과연 무엇일까?

코니79 코니와함께 2021. 4. 6. 22:39

[서울시장선거 전격사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후보 박영선 의원이 상황에 따라서는 중대결심을 배제할 수 없다며 발언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 김근식 비전전략실장은 sns를 통해 중대결심을 통한 협박이 박후보의 전격사퇴를 의미하는 것인가라는 의문점을 던지며

박후보가 감정적으로 업다운이 워낙 유별나 갑자기 책임론을 인정하며 어자피 질 선거를 깔끔하게 사퇴하려는 것인가라며

우리당(국민의힘)도 원치 않는다며 sns에 기재했다.

그러면서 후보직 사퇴보다는 아예 의원직 사퇴정도가 되야 국민들이 보고싶은 중대 결심이라며 중대결심을 통한 야당의 강력한 경고라고 한것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하였다.

투표가 약 3일정도 남은 가운데 이제와서 후보직을 사퇴한다는것은 오히려 책임감 없는 행동인것 같다.

 

[오히려 마이너스 지지호소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후보인 박영선 후보캠프의 대변인으로 활동하다가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희롱피해자에게 피해호소인이라는 말을 언급하여 논란이 되자

결국 대변인을 사퇴한 박영선 지지호소인(?) 고민정 의원이 SNS에 올린 사전투표 인증샷 사진이 방역수칙위반 논란에 휩싸였고,

논란이되자 고의원은 이를 삭제했다.

해당 논란은 투표소에서 비닐장갑을 착용한 후 기표하도록 권고하였는데 해당 사진에는 맨손에 기표도장이 찍혀있어 이를 어긴것이 들어났기 때문이다.

요번 논란으로 또 한번 아군(?)인 박 후보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 의원의 이런 일 하나하나가 오히려 박 후보에게는 마이너스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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