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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문화-연예 정보

이태원 아이돌 목격담 진실공방

코니79 코니와함께 2020. 5. 13. 23:25

인기 아이돌 A·B 이태원 바 방문25~26일

새벽 해당 바에 머물렀다.

이들이 방문한 바는 지난 2일 용인 66번 확진자가 다녀간 이태원 게이 클럽과는 도보로 7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지난달 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던 곳이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태원 이이돌 과연 목격담이
사실일까요?

 

 

이 글에 따르면 아이돌 가수 A씨와 B씨가 이태원 술집에 출입한 건 지난달 25일 밤부터 26일 새벽까지였다합니다. 또 “A씨가 해당 바 인근 골목에서 한 밤 중 버스킹을 했다”, “친구들과 피자를 먹은 뒤 자리를 떴다”는 등의 목격담도 SNS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네요.

A씨의 소속사는 “아티스트 개인의 사생활과 관련한 부분이라 방문 여부 등을 확인해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고 B씨 측 소속사는 “확인 결과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하며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

한편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클럽 등 유흥업소 방문을 지양할 것을 당부했다.

환기가 되지 않은 밀폐된 공간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클럽과 같은 공간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다는 것입니다.

아무일 없던 일처럼 이런 밝은 날이 오길



최근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와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는 각각 이태원 클럽과 강원 양양의 클럽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사과했다. 당시 박규리는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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