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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시사 정보

범행 수법 이렇게 양산하며 피해자를 양산했다.

코니79 코니와함께 2020. 5. 11. 12:16

범행 수법성 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을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진 인물인 ‘갓갓’이 경찰에 붙잡혔다.

특히 갓갓은 평소 쓰는 아이디는 다 가짜라며 자신이 추적될 수 없다고 말했다. 조주빈이 돈을 받은 것 때문에 추적될 수 있다고 하자 갓갓은 "나는 문상(문화상품권)만 받았어. 그거 받아서 노예에게 줬음. 그래서 추적해도 안나와"라고 답했다.



조주빈과 갓갓은 서로의 성착취물에 대해 평가했다. 조주빈이 갓갓의 영상이 품질이 별로고, 가학에만 빠져있다고 했다. 

조주빈은 자신이 박사방을 만든 이유를 ‘돈’ 때문이라고 했다. 조주빈은 "여자는 돈이 돼야해"라며 삐뚤어진 인식을 드러냈다.


'갓갓'은 아래와 같은 범행 수법으로 피해자를 양산하였다.
'갓갓'은 일탈계 사용자들에게 "당신의 사진과 개인 정보가 무단 유포되고 있다"며 정체모를 URL이 포함된 트위터 개인 메시지를 보낸다.
해당 URL에는 가짜 트위터 로그인 창과 개인정보 입력창이 뜨는데, 이에 속은 사용자들이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갓갓'은 해당 정보를 얻게 된다.
이후 경찰을 사칭하여 "당신은 음란물 유포 혐의로 조사를 받을 것이다. 허나 조사를 받지 않게 도와주겠다"며 신체 사진을 요구한다.
계정 소유자가 주저하거나 속지 않으면 앞서 얻은 개인 정보와 계정 정보를 이용해 협박해서 사진과 영상을 강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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