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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시사 정보

또 또 또 개학연기 하나 본질을 생각하자

코니79 코니와함께 2020. 5. 11. 09:44


오는 13일 고등학교 3학년 등교를 미루지 않을 경우 학부모와 학생이 등교를 거부할 수도 있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교원단체에서도 시도교육청이 선제적으로 등교연기를 건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도 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경원 참교육연구소장은 "시도교육청이 등교 연기를 반드시 건의해야 한다"며 "학생의 건강이 우선인데 정치, 정책적 의도를 갖고 모험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우려했다.

윤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무기한 개학연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생명위협을 감수하고 마쓰크한채로, 짝꿍없고 말도 못하고, 
기침도 눈치보고 해야하는 교실에서 과연 무슨 교육효과가 있을까요? 

아이들의 미래건설을 위한 진짜 교육이 시급합니다.

아이가  고3인데 계속 지켜보자는 무책임한말이 어디있을까요?


현재 클럽갔던 사람들 확진자들도 아직 못잡은상태에서 학교까지 개학하면 최악이지 않을까 싶네요.


심장동맥 확장과 코로나로 인한 폐손상까지..아이들에게 감당하게 할껀가요? 
어른들 말만 믿고 기다리다 아이들이 희생되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 합니다. 
지역감염자 속출하는 상황에 왜 아이들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등교개학을 강행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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