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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79입니다.

라면은 기름에 미리 튀긴 국수를 스프와 함께 끓는 물에 넣어서 요리하는 국수 식품이다. 근래에는 기름에 튀기지 않은 라면이 나왔다. 보통 라면은 면과 분말스프, 건더기스프가 함께 포장되어 끓는 물에 3~4분 정도 스프와 함께 끓이면 조리해서 먹는거라고 하네요

오늘은 천원 가격의 매운 신라면을 사서부재료 1만원을 사서 만든 라면을 소개합니다.


우선 일반라면 물에 아이들컵 하나 정도 더 넣으시구요. 물이 끊기 시작하면 스프를 먼저 넣습니다.

이유는 비싼재료 위에 뿌리기 싫어서 스프를 먼저 넣었어요.

그다음 라면을 넣고 바로 홍합 ,조개 ,넣고계란 넣고 면을 1분만 끊인뒤 바로 문어 투입 .

그리고  문어 맛나는 색이 나오면 끝.비쥬얼이 좋긴한데 그냥 나중엔 해물탕으로 먹는걸로 생각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고 촉촉한 문어와 얼큰한 해물짬뽕 맛의 조화란.. 말 안해도 아시죠?

문어 특유의 감칠맛이 라면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준답니다. 
담백하고 또 시원해서 라면이 더 건강해지는 느낌!!!!

지금 구글에서 추천 광고 입니다.




     

맛은 있었으니 해물탕 싫어하시는 분은 부재료 비싼 문어라면 강추.
다시 생각해보니 그 비싼 전복이 라면에 들어가 있었네요.왜시작을 한걸까 ㅠㅠ.
만약 팔면 8천원은 받을듯 합니다.

이건 실제로 제주도에서 파는 문어 라면인데 역시 비쥬얼이 틀리네요.
제주도 우도,해남쪽에 있는 문어 라면이니혹시 가시게 되면 드셔 보세요.


갑자기 비빔라면도 먹고 싶네요.매콤한걸 드시고 싶을때는 예전 방송에 나온 짜빠구리나 오빠게티 간빠게티 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라멘 우동 짬뽕 짜장면 칼국수 컵라면 비빔면 스파게티)

                           일반 라면을 비빔면처럼 조리해 먹는 방법이다. 라면 2봉지를 끓이되 분말스프를 넣지 않고 면과 건더기만 끓인 후 다 끓인 뒤에 물을 버리고 분말스프를 1개만 넣고 비벼 먹는다. 2013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다른 종류의 라면을 함께 비빔해먹는 방법이 소개된 이후 큰 인기를 끌었다. 방송에서 소개된 '짜파게티'와 '너구리(매운맛)'를 함께 조리한 '짜파구리'가 대표적이다. 농심은 방송 직후 짜파게티와 너구리의 매출이 약 30%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오빠게티(오징어짬뽕+짜파게티), 간빠게티(간짬뽕+짜파게티) 등이 등장했다.

라면이 구불구불한 이유


라면은 일반국수나 가락국수와 달리 구불구불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이는 좁은 면적에 많이 담을 수 있으며, 기름에 튀길 때 기름이 잘 스며들어 튀겨지고, 튀긴 이후 기름이 잘 흘러 빠지게 한다. 무엇보다 조리 과정에서는 국수 가락 사이에 뜨거운 물이 잘 들어가 조리시간이 단축되며, 골고루 익히는 데 도움을 준다. 먹을 때는 젓가락으로 집어 들기 쉽고, 특유의 굽은 모양이 입맛을 더욱 돋운다는 관점도 있다. 또, 유통 과정에서는 직선 면발보다 강도가 높은 이유로 잘 파손되지 않게 한다. 참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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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nnie79.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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