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코니79 홍보 정보

고려시대 장식품 고려청자 활용 조사

코니79 코니와함께 2019. 10. 20. 12:21
고려시대의 청자는 일반 도자기, 문진, 벼루, 필통, 기와, 바둑판,그릇,술잔,베게,
장식품등 여러가지로 만들어졌습니다.


1. 흙을 이용해 청자 빚기
2.무늬 넣기(도구를 이용해 흙을 파내기)
3.무늬를 파낸 자리에 다른 색의 흙을 채워넣기
4.초벌구이
5.유약을 바르기(유약은 구웠을 때 청색을 띄게 하는 물질입니다)
6.재벌구이(1200도에서 1300도 사이)
부처님의 뜻으로 원나라를 물리치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 양이 방대하고 보존상태도 모양이 뒤틀리거나 틀린 글자가 없이 정교하여서 고려의 발달된 기술을 볼수 있습니다.

경판의 안정성 외에 
경판에 옻칠을 하거나 환풍, 습도, 온도 등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독특한 장경각의 위치와 
경판의 배열 등은 물론 간행 후에 경판을 깨끗이 닦는 등 
목판 보존을 위한 각별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목판보다 우수한 내구성과 끼워맞추는 형식임으로 일일이 조각해야하는 목판에비해 시간이 적게 들며보관하기가 쉽습니다.


지금가지 전해지는 금속활자본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책이다.고려시대 금속활자 인쇄본 중에서 현재 전해지는 것은 직지 뿐이다.

댓글
댓글쓰기 폼
광고위치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115,569
Today
49
Yesterday
66
링크
«   2020/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