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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시사 정보

최근 줄지어 가게 폐업 이게 말이돼?

코니79 코니와함께 2019.06.10 22:18
최근들어 주 52시간 화두는 야근없이 회사생활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하지만 최근 제조업에서는 일이없어 난리고
대기업들은 주4일근무까지 추진하려고 진행중입니다.

또한 공무원들의 야근수당은 최저임금으로 측정되고 일반직장인은 수당이 없는 야근 생활에 피로도는 높아만 갑니다.

어느누가 이런 불평등을 말할거면 대기업이나 공무원 직장을 하라고 하죠.

뭐 틀린말은 아니지만 지금 정권에 맞는 평등성은 아니라고 봅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가게들은 줄 폐업이다  뭐다 하는 세상이 그냥 자연스럽게 온게 맞을까요?

노령화에 대한 기준은 높아만 가고 연금 또한 정부에서는 늦게 주는 방침으로 가는추세다.

최근들어 정부의 최저임금 문제로 줄폐업 하는 상인들을 이제서야 보나 봅니다.

한 상인은 손님은 없고 알바생은 시간 당 최저 임금은 적자 하루라고 합니다.

어떤 상인은 아르바이트생보다 장사가 안되서
월급이 더 작다고도 합니다.아이러니 라구요?

아닙니다.최근 정부는 최저임금 상승을 중지하고
가계 부채에대한 문제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원인은 "경쟁 심화"입니다.

 만약, 커피집이 전국에 10군데 밖에 없을 경우 커피는 잘 팔려 수익성이 유지되지만 커피집, 치킨집이 전국에 수만, 수십만이죠. 과당경쟁에 따라 결국 도태되게 되는 것이며, 자본주의의 경쟁이 결국 모든 기업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게 되는 모순적 구조이긴 합니다.어느 부분 인정하는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아이러니 한것들이 참 많습니다.

택시요금은 오르는데 서비스는 그대로.
음식값은 오르는데 질은 더 안좋고

혹시나 회사가 폐업된 상황이라면, 더이상의 회사가 운영유지가 어려워 페업이 된 것이므로,

당장은 많이 놀라셨겠으나, 타회사취업 비전을 살펴보시는 것이 유리하다 사료됩니다.

사업주도 자금상황이 지나치게 악화되어 폐업신청을 한 것으로 사료되니,

노사간 상호 원만한 화해와 해결을 하는게 서로 돕고 사는 사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누구하나 더이상 피해자가 없는 세상이되길바랍니다.

2019년 2002년보다  못한삶 우리 잘못이 아니라 정부잘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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