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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시사 정보

현충일 우리가 잊지말아야 하는 이유

코니79 코니와함께 2019.05.29 00:57
현충일 정의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6월 6일이며,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행사를 하며 조기 게양을 해야 합니다.

또한 국가가 존재하는 데에는 상당한 전란을 거치게 되어 있고, 모든 국가는 그 전란에서 희생된 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48년 8월 정부수립 후 2년도 채 못 되어 한국전쟁을 맞았고 이에 40만 명 이상의 국군이 사망하였으며 백만 명에 달하는 일반 시민이 사망하거나 피해를 입었다.

1953년 휴전이 성립된 뒤 3년이 지나 어느 정도 자리가 안정을 찾아가자 정부는 1956년 4월 대통령령 제1145호로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건」을 개정하여 매년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지정하여 공휴일로 하고 기념행사를 가지도록 하였는바, 현충기념일은 통상적으로 현충일로 불리다가 1975년 12월「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어 현충일로 공식적으로 개칭되었다.

행사는 국가보훈처가 주관이 되어 행하는바 서울에서는 국립묘지에서 시행되고 있다. 추모대상범위는 한국전쟁에 전사한 국군만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바친 모든 선열의 넋을 기리고 있다.

국기와 다른 기의 게양 방법「국경일에 관한 법률」 제2조의 규정에 따른 국경일 
3ㆍ1절(3월 1일), 제헌절(7월 17일), 광복절(8월 15일), 개천절(10월 3일), 한글날(10월 9일)「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의 규정에 따른 기념일 중 
현충일(6월 6일, 조기), 국군의 날(10월1일)「국가장법」 제6조에 따른 국가장 기간(조기)정부가 따로 지정한 날지방자치단체가 조례 또는 지방의회의 의결로 정하는 날


국기를 연중 달아야 하는 곳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청사, 각급 학교와 군부대 (낮에만 게양)가능한 한 국기를 
연중 달아야 하는 곳공항·호텔 등 국제적인 교류장소대형건물·공원·경기장 등 많은 사람이 출입하는 장소주요 정부청사의 울타리많은 깃대가 함께 설치된 장소그 밖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장소

국기를 다는 시간국기는 매일·24시간 달 수 있으나 야간에는 적절한 조명을 해야 한다.학교나 군부대는 낮에만 단다.국기를 매일 게양·강하하는 경우 
- 다는 시각 : 오전 7시 
- 내리는 시각 : 3월 ~ 10월까지는 오후 6시, 11월 ~ 2월까지는 오후 5시국기가 심한 눈·비와 바람 등으로 그 훼손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달지 않는다.

[관련 법령]

대한민국 국기법 제8조(국기의 게양일 등)대한민국 국기법 시행령 제12조(국기의 게양·강하 시각)국기의 게양·관리 및 선양에 관한 규정 제4조(국기 게양일 및 게양·강하 시각)국기의 게양·관리 및 선양에 관한 규정 제8조(국기의 야간 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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