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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말정산 팁팁팁~~~~~~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 1. 15. 23:42

코니79입니다..

2018년 또 연말정산에 시기가 왔네요.연말정산 올해는 변경되는것이 있으니 참조 하세요.

출생·입양 세액공제 첫째 30만 원, 둘째 50만 원, 셋째 이상 70만 원으로 확대난임시술비는

다른 의료비(15%) 보다 높은 세액공제율(20%) 적용초·중·고등학교의 현장체험 학습비 

연 30만 원까지 공제한도 범위 내에서 세액공제 가능교복·체육복 구입 비용 및 취학 

전 아동의 학원비 공제 가능경력단절 여성이 중소기업에 재취업할 경우 소득세 감면 

대상월세액 공제대상 주택에 고시원 포함


1. 소득·세액공제 범위가 확대되는 항목



○(중고차 구입비용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가능) 

올해부터는 중고자동차를 신용카드․현금영수증 등으로 구입하는 경우 구입금액의 10%를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함.

* (사례) 중고자동차를 1,000만 원에 구입하고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은 경우 

  - 공제대상 금액: 1,000,000원 ☜ (1,000만 원의 10%) 

  - 소득공제 금액:   300,000원 ☜ (100만 원의 30%)

○(전통시장·대중교통 공제율 인상)

 소비촉진과 대중교통 이용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대중교통 사용금액에 대한 소

득공제율을 30%에서 40%로 인상함.

* (적용 시기) ’17~’18년 귀속 연말정산 시 적용 

○(체험학습비 교육비공제 가능)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초․중․고등학생의 체험학습비를 교육비 공제 대상에 추가함.

* 체험학습비는 학생 1명당 연 30만 원을 한도로 적용 

 - 초·중·고등학생의 수업료, 교과서대금, 교복 구입비, 체험학습비 등은 

학생 1명당 300만 원 한도 내에서 공제 가능


○(난임시술비 공제율 확대) 

난임시술의 지원 확대를 위해 난임시술비는 다른 의료비(15%) 보다 높은 

세액공제율(20%)을 적용 

  - 다만, 「간소화서비스」에서는 난임시술비를 별도 구분하여 제공하지 않으므로 

관련 서류(의료비 영수증 등)를 회사에 제출하여야 공제받을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람.


○(출산·입양 세액공제 확대) 

출산․입양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17년부터 둘째 이상 자녀를 출산․입양하는 

경우 공제세액을 둘째 50만 원, 셋째 이상 각 70만 원으로 확대함.

* (세액공제금액 확대) 첫째: 30만원 → 30만원, 둘째: 30만원 → 50만원, 

셋째 이상: 30만원 → 70만원 

○(월세액 세액공제 범위 확대) 

서민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는 배우자 등 기본공제대상자가 계약한 경우에도

 월세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도록 하였고, 

  - 공제대상 주택의 범위에 고시원을 추가하였음.

* (공제대상 주택) 국민주택규모 이하의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고시원

○(경력단절여성 세액감면 가능)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대상에 경력단절여성이 포함되며, 해당 중소기업에 재취업하는 

경우 소득세의 70%를 150만 원 한도로 감면받을 수 있음.

* (경력단절여성) 해당 중소기업에서 1년 이상 근무 후 임신·출산·육아의 사유로 퇴직하고, 

퇴직한 날부터 3년 이상 10년 미만의 기간이 경과한 후 해당 중소기업에 재취업하는 

여성 ⇒ 재취업한 날부터 3년간 감면 적용

○(사택제공이익 비과세 대상 확대) 

종업원, 주주가 아닌 임원, 상장법인의 소액주주인 임원에게만 사택제공이익 

비과세를 적용하였으나 올해부터는 비상장법인의 소액주주인 임원까지 확대함.

 * (소액주주) 발행주식 총액의 1%와 3억 원 중 적은 금액 미만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 

○(지급명세서 가산세 부담 완화) 

지급명세서를 미제출·불분명·사실과 다르게 기재하여 제출한 경우 그 지급금액의 

2%로 부과하던 지급명세서 제출불성실 가산세를 1%로 경감함.

 * (미제출 지급명세서를 3개월 이내 제출 시) 지급금액의 1% → 0.5%로 경감

2. 공제 한도가 달라지는 소득 · 세액공제 항목

○(신용카드 등 사용액 소득공제 한도 조정
올해부터는 총급여액이 1억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근로소득자에 대한 공제 한도를 3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축소함.

○(연금저축계좌 공제 한도 조정) 
과세형평성 제고를 위해 총급여액 1억 2천만 원 또는 종합소득금액 1억 원 초과자의 공제대상 한도액을 4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축소함.
○(소기업․소상공인 소득공제 공제 한도 조정
노란우산 공제부금 가입자의 소득수준별 형평성 제고를 위해  
  - 근로소득금액 4천만 원 이하자의 공제 한도를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확대하고, 
근로소득금액 1억 원 초과자의 공제 한도를 3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축소함.

1. 연말정산간소화 제공자료 확대 등


○ 올해부터 소득․세액 공제 대상에 포함되는 학자금 대출 상환액, 체험학습비와 중고차 

구입금액 자료를 추가 수집하여 제공함.  
  -(
학자금 대출 상환액) 대학교 재학 시 학생이 대출받은 학자금은 원리금을 상환하는 때에 

교육비 세액공제 가능함.


-(체험학습비) 초·중·고등학생 교육비 자료에 포함되어 제공됨.  

-(
중고차 구입금액간소화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경우 매매계약서 등을 카드사에 제출하면 

이를 반영한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확인서’를 발급 받을 수 있음.

○ 인터넷 접근이 곤란한 고령자·외국인 근로자 등을 위해 세무서에서 간소화자료 출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간소화자료는 민감한 개인정보에 해당되어 대리인 신청은 가족에 한해 허용됨을 유의하기 바람.

○ 온라인·팩스 등으로 신청하던 부양가족의 자료 제공 동의를 모바일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음. 


  - 자료 제공자가 모바일 홈택스 앱(App)에 접속하여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다음, 자료 조회자(근로자)를 입력하면 신청 완료됨.


※ 연말정산간소화의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는 내년 1월 15일부터 홈택스에서 제공될 예정이며, 각종 영수증 발급기관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제공하는 것이므로 공제요건은 근로자 책임하에 직접 판단해야 함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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