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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여행-맛집 정보

콜마인 COALMINE 합정 커피숍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12.23 00:43
한가롭고 지난 여름쯤 정말 조용하고 분위기좋은
커피숍에 다녀온 기억이 난다.


마음과 마음이 오고가는 12월에 더 생각이 나는
커피숍이다.
그당시 너무 시끄럽게 떠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눈치 없는 곳이였다.

사람들도 너무 한적하게 책을 보며 여유로운 그곳


통밀 식빵 토스트가 메뉴에 있어 늘 그렇듯 자연스럽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


모든것이 자극적이지 않고 공간과 커피가 너무 편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그곳은 그자체가 콜마스러운 기본성을 간직하는 공간이다.
모든 커피 음료들과 장소가 좋은 밸런스를 보여주고 간단하게 모든 간식들을 곁들이기에 손색이 없었다.



COALMINE 외국인도 생각보다 많았다.
외국인들은 정말편안한 곳을 어떻게 타국에 있는곳 까지 알고 찾아오는걸까도 궁금했다.

COALMINE 추석 연휴 제외하고는 정상 업무를 한다고 합니다.손님역시 꾸준히 늘고 있는거 같습니다.

내년 여름도 무더위를 날릴수 있는 청량가득 레몬으로 이겨낼 생각입니다.


하지만 너무 기대감에 가시면 항상 실망감도 있으니  너무기대는 하지마시고 방문하세요.

이상 코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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