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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여행-맛집 정보

밤일마을 해장국집 가마솥집

by 코니와함께 2018.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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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에요.
광명 하안동 쪽사시는 분들은 대부분 아시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가게 자체가 배모양으로 되어있고 주차 시설도 넓게 잘되어있습니다.

우선 여기 가시면 해장국을 한번드셔보세요.
은근 맛있고 나중에 찾아올 만한 맛이 있습니다.서비스는 그닥인듯 아무래도 맛이 더 중요하겠죠.
테이블도 있고 방도 있습니다.
대략 30석 정도 되고 주로 사람들은 해장국과 육계장을 먹습니다.

제대로 해장을 하고 싶으면 꿀물을 한 사발 마시자. 그거 말고 뭘 먹고 싶다면 라면 같은 것으로 대충 때우려고 하지 말고, 콩나물 해장국이나 선지 해장국 등, 그래도 효과가 있는 것들을 먹든가. 그리고 너무 뜨거운 상태에서는 절대 먹지 말고, 좀 따뜻하다 싶은 정도로만 식혀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김치가 생각보다 맛나더라구요.어딜가서 김치는 저런 색을 보여 군침을 돌게끔 하는거 같습니다.


해장국을 먹으면 수분 성분이 자연스레 탈수 현상을 막아줍 니다. 전해질, 그러니까 미네랄이라든가 각종 물질은 음식을 통해 보충할 수 있 지요. 선지에는 철분이나 단백질이, 북어에는 간을 보호하는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어요. 알코올의 독성 물질을 빠지게 하려면 간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야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어린아이들은 곰탕도 있으니 추천합니다.
양평쪽에 직접가봐서도 먹어봤지만 그곳보다 개인적으로 맛있다고 보여지네요.
주말에 숙취 해소하시는 분들도 많이 오시고 가족단위도 많이들 오셔서 식사를 하십니다.
가격표

 다 드시고 근처 맛집들 몇군데 있고
동네 자체가 음식 특화 거리이니 둘러보시고 커피한잔 드시고 가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해장국 정보 더 알아볼까요..해장국의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다른 해장국의 종류도 있으니 많으드셔서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해장국이란 음식이 특정 국류 음식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지역별로 제각기의 재료와 조리법으로 만든 다양한 '해장국'들이 발달했습니다.
따라서 일일히 열거하자면 엄청 다양한 해장국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지역 불문하고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선지 해장국: 굳은 쇠피나 돼지피, 그러니까 선지를 사골 육수에 삶아 만드는 해장국. 대구에서 식사와 해장용으로 모두 유명한 따로국밥도 이 선지 해장국과 공기밥을 따로 내오는 음식이다. 아무래도 피가 주성분이므로, 알콜을 분해하면서 소모된 여러 비타민과 조효소를 보충하는데 좋다. 선지와 함께 이런저런 내장을 같이 넣어 끓이는 곳도 있고, 우거지나 콩나물, 두부 등 식물성 재료를 같이 넣고 만들어 균형을 맞춘다. 익숙한 사람에게는 고소한 맛이지만, 피를 음식으로 먹는 것이 껄끄러운 이들에게는 비추.

뼈해장국: 감자탕을 1인분으로 담아오는 것이니 감자탕과 사실상 같은 음식이다. 감자탕에서 감자만 빼면 된다. 돼지 등뼈를 끓여 만드는 해장국. 선지 해장국과 마찬가지로 우거지가 같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다. 등뼈에 붙은 고기를 발라먹고 쪽쪽 빨아먹는 재미가 쏠쏠한 음식. 감자탕 집에서 같이 파는 경우가 많은데, 등뼈를 수입산으로 쓰는 집이 제법 많다. 국내산 등뼈에는 살이 많이 붙어있지 않고 가격대가 비싸다보니 수입산 등뼈를 많이 사용한다. 발골기술의 차이로 수입산에 비해 국내산은 뼈에 살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고. 실제로 집에서 요리해보면 알겠지만 후추 등의 향신료로 돼지특유의 노린내만 잡으면 보통 맛없게 만들기는 힘들다. 단 육개장양념처럼 끓인 뼈다귀해장국은 파는 거라도 맛있기가 힘들다.

북어 해장국: 명태가 많이 잡히던 강원도 동부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향토 음식. 특히 북어의 숙취 해소 효과는 오랜 세월을 거쳐 입증된 탓에 전국구급 인기를 자랑한다. 네 종류 중 유일하게 3분요리를 비롯한 레토르트 팩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콩나물 해장국: 아스파라긴산이 포함되어 있어서 해장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있지만.. 사실은 대중들에게 잘못 알려진 상식으로 아스파라긴산은 숙취해소와 관계가 별로 없다. 실제로는 콩나물에 들어있는 다른 성분인 아르기닌이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 어쨌든 해장은 된다 전라북도, 특히 전주에서 향토음식으로 유명한 해장국. 멸치로 우려낸 육수에 콩나물을 듬뿍 넣고 끓여서 밥을 말아 내온다. 음식점에 따라 공기밥을 따로 내오거나 오징어 혹은 낙지 송송 썬 것을 같이 넣고 끓이는 곳도 있다. 그리고 수란이 따라나오는데, 먹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수란 그릇에 해장국 국물을 몇 숟갈 끼얹고 김을 살살 부셔서 얹어먹는 경우가 많다. 물론 수란을 해장국에 푹 담가서 먹을 수도 있다.

효종갱: 직역하면 새벽(曉)종(鍾)국(羹)이라는 뜻으로 '새벽을 알리는 종소리와 같은 탕'이라는 의미이다. 배추속, 콩나물, 소갈빗대, 해삼, 전복, 각종 버섯을 된장과 함께 물에 푹 고아 만든 해장국이다.


이외에도 지역별로 다양한 변종이 있다. 경상북도 경주에서는 멸치 육수에 메밀묵과 콩나물, 잘게 썬 김치, 모자반을 넣어 끓인 묵해장국이 유명하고, 섬진강을 사이에 둔 경상남도 하동과 전라남도 광양에서는 재첩으로 끓여낸 재첩국(동남 방언으로는 재치국 또는 갱조개국)을 해장용으로 먹는다. 충청남도와 충청북도 지역에서는 고둥의 일종인 올갱이를 넣어 끓인 올갱이국이 해장용으로 많이 소비된다. 제주도에서는 돼지고기 육수에 모자반을 넣어 끓인 몸국이 해장국으로 쓰인다.

종류를 불문하고 고춧가루가 필수 첨가요소처럼 여겨지는 듯하다.[8] (물론 아닌것도 있다. 북어국이라든지...) 하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속을 더 긁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으니 주의. 그 외의 특징으로는 다들 먹고나면 (숙취상태였건 아니건간에) 시원한 뒷맛이 난다는 것도 특징. 따라서 해장국 자체가 위를 마비시켜 부담을 느끼지 못하게 할 뿐이라는 의견도 있다.

일단 뜨거운 국물을 들이키면서 땀을 빼 숙취를 가시게 하는 효과를 내기 때문에, 식은 채로 먹으면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 몇몇 사람들은 효능을 강화한다고 '해장술'을 곁들여 먹는 경우도 있는데, 술로 버린 속에 또 술을 붓는 건 내장을 마비시킬 뿐 건강상으로는 자폭이나 다름없으니 요주의. 그럴 거면 차라리 안주로 먹어라

유사한 해장국으로는 술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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